아직 정리 못 한 말 말은 남아 있습니다
모리가 대신 적은 기록 0건
내보내기 폰 바꾸기 전에
기록은 이 폰에만 있습니다. 폰을 잃으면 같이 없어집니다. 가끔 내보내서 안전한 곳에 두세요.
잊지 않게 알려드릴 것 0개
처리 방식 비용이 어디서 나는지
내 일기 감정 · 태그
병원에서 보여줄 요약 자동 도출
병원 가시기 전에 위 기록에서 한 줄씩 눌러 훑어보세요. 모리가 잘못 알아들은 게 있으면 거기서 고치시면 됩니다.
이건 뭔가요?
한 문장 열자마자 말할 수 있고, 말하면 답이 온다. 두서없이 털어놓으면 모리가 알아듣고 대신 적습니다.
모리는 선임 집사입니다. 선생님이 아닙니다. 아이를 같이 모실 뿐, 집사님을 가르치거나 재촉하지 않습니다. 서열은 아이 > 집사 = 모리입니다.
연속 일수를 세지 않습니다. 하루 빠져도 잃는 게 없습니다 — 기록을 못 남긴 날은 대개 아이가 나쁜 날이니까요. 대신 지켜본 날이 누적됩니다.
기록이 어디 있나 이 폰에만 있습니다. 모리가 알아듣기 위해 방금 하신 말 한 문장이 서버를 지나가지만 그 문장은 따로 남기지 않고, 쌓인 기록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 그래서 폰을 잃으면 기록도 같이 없어집니다. 기록 탭에서 가끔 내보내 두세요.
말로도 됩니다. 🎙 를 누르고 그냥 말하면, 끝나는 순간 알아서 적습니다. 브라우저 내장 인식기를 쓰기 때문에 음성은 비용이 0입니다. (앱을 열지 않고 말만으로 남기는 건 아직 안 됩니다 — 웹의 한계입니다.)
아이가 여럿이면 이름을 같이 불러주세요. 안 부르셔도 모리가 한 번 여쭤봅니다.
정리가 실패해도 말은 남습니다. 인터넷이 끊기거나 서버가 느리면 모리가 나중에 조용히 다시 시도합니다. 집사님이 하신 말은 그 전에 이미 적혀 있습니다.
사진 판독은 아직 꺼져 있습니다. 처방전을 잘못 읽으면 위험해서, 실제 처방전으로 확인한 다음에 켭니다.
알림은 이 화면이 열려 있을 때만 울립니다. 잠금화면 푸시는 설치형에서만 됩니다.
모리의 말은 진단이 아닙니다. 이상이 느껴지면 수의사에게 가세요.